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남들이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고 남들이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는 자가 있다. 이런 것은 남의 성질을 거스리는 것이라 재앙이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대학 송곳 박을 땅도 없다 , 사람이 많이 모여서 설 자리가 없다. / 빈 땅이 조금도 없다. 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 남의 약점을 알고 일부러 곤란하게 한다는 말. 여자는 '예스'와 '노우'이지 중간은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 general amnesty bill : 일반사면안오늘의 영단어 - news conference : 기자회견과거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말라. 단지 현재에 살라. 그러면 모든 과거도 모든 미래도 그대의 것이 될 것이니. -라즈니쉬 오늘의 영단어 - troop : 군대, 병력오늘의 영단어 - conspire : 공모하다, 작당하다, 음모를 꾸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