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일 솜씨는 없는 주제에 겉치레만 꾸미려 함을 비꼬아 이르는 말. 인간의 행복은 거의 건강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이 보통이며, 건강하기만 하다면 모든 일은 즐거움과 기쁨의 원천이 된다. 반대로 건강하지 못하면, 이러한 외면적 행복도 즐거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뛰어난 지(知), 정(情), 의(義)조차도 현저하게 감소된다. -아르투어 쇼펜하워 우리들의 눈으로 보면 까다로운 칼로리 계산으로 과식을 체크하는 것보다도, 한 끼만 식사를 거르고, 그것도 아침 식사를 폐지하는 정도의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것은 다만 과식을 체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한 상태로 장수한다’는 조건의 하나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대로는 ‘평균수명 세계 제일’을 자랑하는 일본인에게 ‘불건강한 상태에서 장수한다’는 비운이 기다리고 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오사나이 히로시 빠지지 않는 살 그것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지만 분명 해결책은 있다. 처음부터 무리한 근육 운동보다는 유산소 운동으로 어느 정도 살을 뺀 다음 근력 운동을 하면 빠지지 않는 살들은 없다. -구태규 무한의 혁신, 그건 하고, 하고, 또 하고이며, 최대한 하는 것이다. -크리스 뱅글(BMW 수석 디자이너) 가슴이 화룡선 같다 , 사람의 도량이 크고 속이 트였음을 이름. 결과에서 조금만 초연해지면 일 자체를 즐길 수 있다. -앤드류 매튜스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 , 짧은 동안의 사귐일지라도 그 인연이 매우 소중함을 이르는 말. 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 이것이 진정한 자득(自得)인 것이다. -근사록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버나드 쇼